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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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좁은 하프물범 2015/05/06 16:15 #

    안녕하세요~ 북유럽 학교 방문 계획중입니다. 방문과정에 대해 궁금사항이 있어서 연락드립니다.
    도움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할수 있나요?
  • 2012/01/28 21:35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nsoo2d 2012/02/08 00:19 #

    앗, 지선아 답글이 늦었다.^^ 미안.
    국자감에서 좀 더 많이 얼굴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구나.
    올해 선생님은 다른 학교로 갈거야. 중학교.
    항상 하는 일에 최선을 하다는 모습 기대할께.^^*
  • 2011/12/21 06:0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하늘지킴이 2011/12/18 19:32 #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죠??ㅋ
    저번주 목요일로 시험이 끝나고 2학년도 끝났습니다. 1학기는 진짜 학교 야구동아리와 학업+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살았고, 2학기는 숨만 쉬고 살아온것같습니다. 덕분에 저에 대해서 많이 알았습니다. 저는 타고난놈이 아니라 노력한만큼 얻어지는놈이란걸요 ㅎ
    슬로우스타터란 말처럼 처음에 시작할땐 힘들더라도 나중에는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해보려구요 ㅋ
    내년이면 다른 학교로 가시는지요??ㅋ
  • mansoo2d 2011/12/20 23:00 #

    노력한만큼 얻는다는 것을 배웠으면,
    네가 세상에서 얻게될 가장 크고 소중한 진리를 깨우친걸거야.
    사람들은 그걸 깨우치지 못하거든.
    계속해서 의심하고, 좌절해버리고....

    내년에는 다른학교, 중학교로 가게된다.
    그래서 요즘 어느 학교로 갈까 고민중이다.
  • 2011/09/27 09:40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하늘지킴이 2011/04/04 19:06 #

    흑흑, 닉네임 바꾸는 기능이 없네요;;;ㅋㅋㅋㅋ
    선생님 말씀 듣고나니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ㅋ
    복학하니까 제가 실력이 떨어진 대신 후배들이 엄청 치고올라와서 바빠지네요 ㅋㅋ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해야할까요??ㅋ
    1학년때는 정말 앞자리에 앉아서 교수님이 물어보면 답변 곧잘하고 그랬는데
    3년의 공백이 크네요 ㅜ.ㅜ 중학교때부터 대학 1학년까지 7년동안 역사책을 봤는데...
    특히 군대에서 공무원 수험과목인 한국사만 공부해서 그런지 세계사는 지금 아주 기본적인것만 머리에 들어있고 세부적인건....다시 공부해야 할 지경입니다 ㅋㅋ
    진짜 건강하고 성공하겠습니다. 선생님 매년마다 뵈야죠 ㅎㅎ

    p.s: 하늘지킴이는 ㅋㅋㅋ 할말없네요 ㅋㅋ 관제병 했어야 하는건데 ㅋ
  • 2011/03/29 18: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nsoo2d 2011/04/04 15:51 #

    얌마. 비밀글은 무슨 비밀글이냐?
    니랑 나 사이에.
    그리고 하늘지킴이는 이제 옛날이야기 아니냐?
    그리고 네가 헌병이었을텐데...왜 하늘지킴이지?ㅎㅎ

    아무튼 잘 지낸다니 다행이다.
    철들어 공부하려고 맘 먹고나면 다들 시간이 없다고 느낀단다.
    네가 그만큼 조금씩 철들어간다는 뜻이겠지.
    나는 대학 졸업하기 전까지는 공부하느라고 시간이 없어본적이 없었는데..^^

    너도 항상 건강해라.
    그래야 나중에 얼굴도 볼 수 있다.
  • 2011/03/23 00:0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nsoo2d 2011/03/24 11:58 #

    이우학교 이야기는 예전에 선물로 받아두고 못읽고 있었는데 내가 참여하고 있는 독서모임에서 읽기로 한거야. 아직 진득하게는 못읽고 방송을 통해서만 여러차례 소개하는 영상을 봤어. 그러고보니 너도 혁신학교에 관심이 많네.~~
    지난 몇년간 고3을 맡아왔는데 이제 좀 변화가 필요하다는 절실함을 느껴서 혁신학교 모임도 하고 있거든.ㅎㅎ 학교 독서소모임에서 혁신학교 관련되는 책들을 추천해서 같이 읽는 이유도 같은 목적에서이고....^^
    ㅎㅎ 덧글을 쓰는 데는 비공개가 있지만 덧글에 대한 답글은 비공개가 없고 다 공개야.^^
  • 2011/03/17 12:17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ansoo2d 2011/03/23 13:40 #

    추모사업회 건은 좀 미묘한 부분이 있더라. 송갑석 선배가 예전하고는 많이 달라진 상태에서 추모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분위기이거든. 그래서 1월달에 있었던 추모사업회 일로 여기저기 전화좀 하다가 나도 좀 안좋은 소리좀 들었어. 송선배때문에. 쫌 정치적인 물도 먹고, 그 욕심을 추모사업회를 통해 달성하려는 것으로 보여서 말야.

    대학시절 이야기는 아마 밤을 세워서해도 다 못할 것 같다.
    그때 우린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웠지 않냐?^^
  • 정연희 2010/04/29 20:55 # 삭제


    선생님 저 연희에요~~~
    너무 오랜만에 들리네요~!!ㅎㅎ
    저 풍암고로 교생나갔어요~~ 생물학과로 전과해서 생물교과로 나갔습니다.
    학생신분이 아니라 교생신분으로 학교를 나가니 제가 다니던 풍암고가 또 다르게 느껴져요.
    졸업한지 4년이 되서 아는 선생님들은 벌써 다른 학교로 다 가셔버리고,,ㅠㅠ
    너무 안타까웠어요.. 보고싶은 선생님들이 너무 많았는데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얼마 안됬고 또 아직 수업도 안해봤지만
    전대가아닌 풍암고로 아침마다 출근을 하니 참 느끼는게 많습니다.
    학생때 생각했던 것들이 신기하게도 선생님들도 똑같이 느끼고,,,
    실력, 교수법, 인성.. 이런것들이 다 모여서 좋은 선생님을 만든다고 교육을 받고 있는데
    참 선생님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요 정말 저에게 선생님은 최고의 선생님이셨는데 ㅎㅎ
    근현대사가 너무 재밌었고 그러면서 다른 사회적 문제에도 많이 관심갖게 만들어주시고
    며칠전에 티비에서 4 19 김주열 열사에 관한 드라마를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때 근현대사 책을 찾아보니 그대로 나와있어서 참 신기했어요!!ㅋㅋ

    아참 그리고 생물과에 대진이도 있더라구요
    이번에 친해졌는데 선생님이야기 많이 했어요 ^^ㅋㅋㅋㅋ
    같은 아파트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대진이 지금 알오티씨하고 잘지내고 있어요 ㅋㅋ
    아직 저는 확실히 선생님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어요
    학생들이 좋지도 않고 ;;;;;;;;; 애들좋아하는 샘들은 애들이 뭘하든 다 예뻐보이다는데 전 안그렇더라고요?
    가르치는거에 자신도 없어요 ㅎㅎ 그래서 소위말하는 인성이나 자질이나 실력면에서 아직은
    자신없기도 하고 또 모르겠어요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좋아질지도,,ㅎㅎ
    남자반을 담당하게 됬는데 담임샘이 왠만하면 웃지도말고 왠만하면 자기와함께 교실로 들어가제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학생들이 덜 짓궂게 한다고 그리고 면학분위기가 흐뜨러질수있다고,,,,,
    암튼 이것저것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ㅠㅠ
    에궁 샘 보고싶어요 ㅠㅠ 대진이랑 언제 깜짝 방문을,,,,,,,,,,,,,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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