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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에셀 <분노하라>를 읽고

"창조, 그것은 저항이며 저항, 그것은 창조다"라며 끝난다. 늙은 레지스탕스가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결론의 말일것이다.옮긴이는 <미라보 다리>라는 싯귀를 통해'사랑은 간다. 흐르는 강물처럼사랑은 가버린다삶은 어찌 이리 느리며희망은 어찌 이리 격렬한가!'라 했다.이 책은 말이 책이지 보통의 시집보다 얇다. 어쩌면 팜플렛에 더 가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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