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혜윰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상무고의 책읽는 선생님들 “혜윰터”

상무고등학교 교사독서모임 혜윰터 10차 모임 결과

2011 혜윰터 10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9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9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8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8차 정기모임 결과                -문재인, 『문재인의 운명』을 읽고 1. 일시 : 2011. 10. 18(화) 12:55 ~ 13:30 

상무고등학교 혜윰터 7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7차 정기모임 결과1. 일시 : 2011. 9. 20(화) 12:55 ~ 13:30 

내겐 너무 버거운 책

책을 읽다보면 아~ 이 책은 진짜 아니다싶은 책들이 있다.이유야 다양하겠지만 도무지 알기 어려운 수준의 책들을 접하게된다.이번 책도 그렇다.이럴 때는 최대한 손 뗄 명분을 찾고 적당하게 기억에 남기고 마무리 짓는 법을 찾아야 한다.그래야 덜 피곤하다.저자(이택광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케네스 클라크와 존 버거라는 비평가가 그들이다. 케네스 클라...

스테판 에셀 <분노하라>를 읽고

"창조, 그것은 저항이며 저항, 그것은 창조다"라며 끝난다. 늙은 레지스탕스가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결론의 말일것이다.옮긴이는 <미라보 다리>라는 싯귀를 통해'사랑은 간다. 흐르는 강물처럼사랑은 가버린다삶은 어찌 이리 느리며희망은 어찌 이리 격렬한가!'라 했다.이 책은 말이 책이지 보통의 시집보다 얇다. 어쩌면 팜플렛에 더 가깝다고...

2011 혜윰터 4차 정기모임(『핀란드 교육혁명』을 읽고) 결과

2011 혜윰터 4차 정기모임 결과- 핀란드 교육혁명을 읽고 1. 일시 : 2011. 6. 7(화) 12:55 ~ 13:302. 장소 : 4층 진로상담실3. 참석 회원 확인 : 선연*, 김재옥(사회), 태영*, 김희*, 김애*, 안주*, 김선*, 김지*<총 8명 참석> 4. 다음 모임 안내 및 공지- 모임 일시 : 6월 21...

상무고 교사독서모임 혜윰터 2011 정모 결과-<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2011 혜윰터 2차 정기모임 결과1. 일시 : 2011. 4. 19(화) 12:55 ~ 13:302. 장소 : 4층 진로상담실3. 참석 회원 : 김재옥, 태영*, 김희*, 이은*, 김애*,               &...

혜윰터 2011년 1차 정기모임 결과

 2011 혜윰터 1차 정기모임 결과                             ...
1 2